변호사 광고

변호사 광고란?

변호사 광고는 '법무법인 인사영입 광고', '사무실 개업광고', '합병공고' 등의 내용이며,
주로 본지 1면에 1단 혹은 2단 돌출광고 형태로 게재합니다.
과거, 변호사 지인(知人)들에게 알리면서 세(勢)를 나타내기 위한, 형식적인 개념의 광고였습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해진 오늘날의 변호사 광고는 고객유치를 위한 마케팅 수단이며,
중앙일보는 변호사 광고를 하기에 매우 적합한 고품격 미디어입니다.
또한 중앙일보 지면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결합한 상품을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변호사 광고 규격

본지 1면 1단 돌출광고
사이즈 : 56.6mm X 57mm

본지5단 혹은 4단 광고
사이즈 : 299mm X 163mm 혹은 299mm X 126mm

중앙일보 변호사 광고 문의

이현원 과장

010-2301-3100

010-9794-0371

lee.hyunwon@joongang.co.kr

나대균 부국장

02-752-2113

010-5336-6538